ONLY ONE BRAND YAMAHA

언제나 여러분의 든든한 후원자 입니다.

메인비쥬얼

야마하스포츠 코리아

세계에 통용하는 상품을 만든다’ 이것이 62년 전 야마하가 창업할 당시의 이념이었습니다. YAMHAHA 브랜드가 추구해야 할 ‘제품과 서비스’의 기준을 야마하의 창업자는
이렇게 표현한 것입니다. 그 후 세계는 창업 당시로부터 과반세기가 훌쩍 지난 지금까지 몰라보게 변해 왔고, 전 세계 고객여러분의 사랑을 받게 된 오늘날에 이르렀지만,
야마하는 언제나 저 높은 곳을 향해서 도전한다는 자세를 이 말 속에서 배우며 미래를 위한 성장 원동력으로 삼고 있습니다.
인간의 감성에 호소하는 고품질 제품 만들기, 즉 ‘감동을 창조’하는 야마하의 꿈은 고객을 원점으로 삼아 제품의 매력, 신뢰성, 가격 경쟁력을 최우선으로 매진함으로써
실현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야마하는 언제나 ‘다음’을 기대하게 만드는 그런 기업이 되고자 노력합니다. 야마하가 다음에 만들어내는 ‘새로운 감동’에 기대해 주십시오.

고객의 기대를 넘는 가치 창조
야마하 모터는 감동을 낳는 가치를 창조하기 위해서 변화하는 고객의 꿈을 추구하지 않으면 안된다.
고객의 기대를 넘어선 질 좋은 상품과 서비스의 제공을 목표로 항상 궁리하지 않으면 안된다.
일하는 자신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기업풍토
야마하 모터는 개인의 자주성에서 활력을 낳는 풍토를 만들지 않으면 안된다.
창조성이 풍부한 인재의 육성과 능력개발을 중시하고 공정한 평가와 처우가 이루어지는 조직을 실현하지 않으면 안된다.
사회적 책임의 글로벌화 수행
우리들은 세계적인 시야와 기준으로 행동하지 않으면 안된다.
지구환경을 배려하고 지역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다하는 기업이지 않으면 안된다.

(주)한국모터트레이딩는 2003년 1월, 야마하 모터사이클 정식 수입원으로 출발해서 모터사이클과 파츠, 라이딩 기어, 정비 서비스를 한국의 고객 여러분께 공급해 드리고 있습니다.
2008년 2월에는 지금의 서울 봉천동으로 확장이전 하였으며, 전국 주요지역 50여 곳에 판매, A/S 협력점을 운영하며 고객 감동 실현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전 세계 각국에 위치해 있는 야마하의 모든 생산 공장과 부품 개발 센터, R&D 연구소는 (주)한국모터트레이딩의 크나큰 장점이자
고객 여러분을 위한 혜택입니다. 그로부터 날마다 나오는 보다 양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신속, 원활하게 한국 고객 여러분께 제공하는 것이 저희의 임무이며,
고객의 요구 사항에 한 발 먼저 다가가 대응하고 고객의 감성을 먼저 충족시키는 것이 저희의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ONLY ONE BRAND’로서 야마하 모터사이클을 사랑해 주시는 고객 여러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뛰는 (주)한국모터트레이딩의 모습을 지켜봐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경영이념

CEO인사말

야마하스포츠코리아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한국모터트레이딩(판매처 야마하 스포츠 코리아)는 2003년 1월 일본 야마하 모터 주식회사의 한국공식 수입원으로 출발하였습니다.
‘감동창조기업’ 의 가치 아래 고객감동을 실현하고 있는 ㈜한국모터트레이딩은 모터사이클 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A/S와 부품 및
용품의 수입 및 판매를 주업무로 하고 있으며, 아울러 대전 판매직영점 및 전국 협력점 운영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40여년간 바이크업을 경영해 오면서 얻게 된 진리는 고객과의 신뢰가 바탕이 된 기업 만이 진정한 감동창조기업이 된다는것,
‘고객’ 없이는 기업도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고객이 생각하기 이전에 한발 앞서 먼저 실천하는 판매 서비스, 진정한 모터사이클의 즐거움을 느끼도록 해주는
체계적인 라이딩 교육, 고객이 이해하고 신뢰할 수 있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미된 A/S 등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라이딩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고객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김희철

CI소개

야마하 브랜드와 "소리굽쇠 로고"

야마하 모터에 사용된 야마하 브랜드의 이름은 현재의 야마하 그룹 모토인 일본악기(NIPPON GAKKI)의 설립자 ‘토라쿠스 야마하(TORAKUSU YAMAHA)’에서 기인한다.
토라쿠스 야마하는 1851년에 천문학자인 키슈 토쿠가와 당파의 3째 아들로 태어났는데, 그 당시 일본에는 만연하던 봉건사회가 근대사회로 이동하려는 움직임이 강하게
불고 있었다. 결국 그도 청년이 되자 나가사키로 선진문명(시계와 의료기구)을 배우러 떠나게 된다.
나가사키는 일본의 도시 중에서 서구 문명을 접할 수 있는 유일한 도시였다.

그러던 중 그의 나이 35세 무렵에 그는 우연한 기회에 하마마츠의 초등학교에서 소리굽쇠를 사용하며 부러진 오르간을 고치게 되었는데, 이때 그는 직접 오르간을 만들 생각을
하게 된 것이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니었다. 하지만 그는 세상이 주는 거대한 시련을 극복해냈고, 1887년 일본 최초의 오르간을 만드는데 성공하게 되었다.

결국 1888년 야마하 리드 오르간 제조회사(THE YAMAHA REED ORGAN MANUFACTURING COMPANY)가 그의 손에 의해 설립되었고, 1897년 그는 일본 악기사를
설립하며 초대 대표이사를 맡게 되었다. 야마하 그룹의 기원은 이렇게 오르간 회사에서 출발하게 되었고, 브랜드 엠블렘 역시 이와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다.
토라쿠스 야마하가 초등학교외 오르간을 고칠 때 사용한 소리굽쇠는 그에게 오르간을 만들게 한 중요한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결국 1898년 일본악기는 소리굽쇠 3개의
배열로 이뤄진 엠블렘을 트레이드 마크로 사용하게 되었고 그때 이후로 지금까지도 야마하 그룹의 로고로 사용되고 있다.

yamaha revs your heart

오리지널 엠블럼에서 3개의 소리굽쇠 배열은 생산, 마케팅, 기술력이라는 3개의 활기차게 세상으로 도약하려는 하는 이념을 강조한다. 오늘날 야마하 모터는 여기에
‘고객,사회,그리고 개인’이라는 자신들만의 의미를 더했다. 이는 야마하 그룹의 철한인 3가지 요소를 표현한다. 그것은 바로 고객의 기대를 넘어서는 가치 창조와 사회적인 책임
그리고 각각의 개인이 그들의 업무에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기업 환경의 실현을 뜻한다. 이렇게 야마하 브랜드 이름과 소리굽쇠 엠블렘은 터리크스 야마하 이후 한세기가
넘게 이어온 진취적인 기업 정신과 제조사의 열정을 상징한다.

1898

봉황이 소리굽쇠를 물고 가고 있다. 이는 1898년의 상표로 이듬해에 Nippon Gakki 회사가 설립됐다.
이 상표는 최고상표의 오르간을 뜻하는 상표로 잘 알려져 있다.

1927

소리굽쇠가 야마하를 상징하는 상표로 자리 잡았다.

1934

신문과 제품 안내책자에 널리 사용된 상표.

1937

소리굽쇠를 기반으로 한 상표가 야마하 오르간을 상표로 쓰였다.

소리굽쇠를 기반으로 한 상표가 야마하 피아노를 상징하는 상표로 쓰였다.

소리굽쇠로만 구성된 상표가 사용되었다.

1956

모든 악기에 사용되기 시작한 상표.

1959

모든 악기에 사용되기 시작한 상표.

1998

현대적 기준에 맞는 형태로 도안을 변경하여 현재까지 사용중이다.

FAQ

소리굽쇠는 무엇인가?
소리굽쇠는 악기를 조율할 때 쓰는 도구로써 트럼펫 연주자 존 슈어(1662-1751)에 의해 발명되었다. 소리굽쇠는 U자로 굽은 철막대에 손잡이가 부착된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소리굽쇠를 칠 때 소리가 발생하며 이때 발생하는 진동주파수를 이용해 악기 음의 기준을 잡는다.
소리굽쇠가 무엇을 의미하는가?
3개의 소리굽쇠는 야마하의 3개 사업분야(기술,생산,판매)의 유기적인 연관성을 표시한다. 더불어 소리굽쇠는 기억에 대한 회상, 원기 왕성한 활력을 뜻하는데 이는 우리의
소리, 전세계를 향한 음악, 테두리 원이 표시하는 사업영역이 모두 녹아 담겨 있다는 의미도 있다. 또한 음악의 기초요소인 음율, 조화, 가락의 의미도 담겨 있다.
야마하와 야마하모터의 상표에 차이가 있는가?
야마하는 악기와 모터간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 야마하 악기는 가운데“M”이 비대칭적으로 쓰이고 있고 색깔은 보라색을 사용한다.
이에 반해 야마하 모터는 가운데“M”이 대칭으로 쓰이고 있으며 빨간색을 사용하고 있다.
YAMAHA 글씨를 자세히 보시면“M”의 길이가 약간 상이한 점이 있다.
또한 소리굽쇠의 길이가 테두리 원 안에 있는 것이 야마하 악기이며 테두리 원에 걸쳐 있는 상표가 야마하 모터이다.

모터재팬 스토리

NIPPON GAKKI(일본 악기)

야마하 그룹의 태동은 1887년, 현재 야마하 그룹의 창시자인 ‘TORAKUSU YAMAHA(토라쿠스 야마하)’ 가 오르간을 만들면서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혼자서 한두 대씩 수공으로 제작하던 그의 오르간을 품질과 성능이 인정되면서 점차 일손이 부족하게 되었고, 몇 년이 흐르자 많은
직원들이 쉴 틈 없이 일하는 회사가 되었다.
이런 성장이 지속되자 1897년 토라쿠스 야마하는 이름도 없는 오르간 공장에 ‘NIPPON GAKKI(일본악기)’ 라는 간판을 걸고 악기제조사를
설립, 본격적인 악기 제조업에 뛰어 들었다. 이후 1902년, 그는 그랜드 피아노를 자체 개발하고 사업을 더욱 확장했다.
그렇게 사세를 확장하던 중 1939년,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일본악기는 그랜드 피아노를 제작하면서 발달한 목재가공기술을 응용하여
군용 항공기의 프로펠러를 생산하게 되었다.

전쟁이 종식되자 일본에서는 생산기기의 평화적 이용을 검토하는 바람이 불었고 ㈜일본악기는 중대한 결단을 내리게 되었다.
이는 ㈜일본악기는 철저한 시장조사를 거듭해 내린 결론으로 바로 모터사이클의 생산이었다.
결정이 내려지자 모터사이클의 개발은 급물살을 탄 듯 신속하게 진행되었고, 1954년에 개선을 거듭해 야마하 최초의 모터사이클인
‘YA-1’ 이 탄생하게 되었다. 2스트로크 125cc 배기량의 엔진을 탑재한 ‘YA-1’ 은 출시되자마자 ‘빨간 잠자리’ 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일본악기는 ‘YA-1’ 의 대량생산을 결정하였고 시장에 도입하는 시점인 1955년 7월 1일에 ㈜야마하 모터를
설립하게 되었다.

이것이 야마하의 태동이었다.

야마하 모터 최초의 모터사이클YA-1

1955년 야마하 모터는 도심 주행용 모터사이클인 YA-1을 생산했다. 125cc 배기량의 2 스트로크
단기통 엔진을 탑재한 모델로 지금의 기술력 잣대로 판단해보면 자전거에 엔진이 달렸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내용이지만

YA-1은 그 당시 모터사이클은 서민들에게 생소한 탈것이었으며 길거리에서 아주 우연히 만나게
되는 신기하고 멋진 최신 기술력의 집합체였다. YA-1 이후 몇 년의 공백 기간 동안 야마하모터는
모터사이클다운 프레임과 서스펜션을 장착한 YD-1을 개발하는데 집중했고, YD-1로 인해 야마하 모터는
본격적인 모터사이클 메이커로 자리를 굳히게 되었다.
250cc의 2스트로크 엔진을 장착한 YD-1은 많은 라이더들에게 성능을 인정받았으며, 계속해서
야마하는 YD-1의 후속모델인 YD-2, YDS-1, YA-3들을 출시하며 1968년까지 비슷한 콘셉트의
모터사이클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1972년, 야마하모터는 기념적인 엔듀로 모델인 DT2-MX를 출시했는데, DT2-MX는 전자제어 (CDI)점화방식과 리드 밸브시스템을 장착하는 등 현재 야마하의
엔듀로 모터사이클의 선조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최첨단의 머신이었다. DT2-MX는 후일 출시되는 TT550, YW250의 베이스 모델이 되었다.

본격적인 레이싱 참전

1974년 야마하 모터는 성능이 우수한 모터사이클을 출시하여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는 현실을 파악하고
그 실천으로 최첨단 기술력을 집합체인 레이스에 눈을 돌렸다.이렇게 탄생한 본격적인 온로드 레이스 머신
TZ700은 2스트로크 4기통 700CC 배기량의 엔진을 탑재해 최대출력 90마력의 스펙을 자랑했다.
이 수치들은 그 당시로서는 엄청난 스펙의 머신이었는데, 물론 요즘에는 4스트로크 600CC 배기량의
모터사이클이 모두 100마력을 훌쩍 뛰어넘는 기술력이 평준화 되었지만 이 당시에는 경악을 금치 못하는
숫자였다. 게다가 이당시 대부분의 라이더들도 90마력이라는 수치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금단의 영역이었다

이렇게 레이스에서 성공을 이뤄가며 야마하 모터는 꾸준한 발전을 거듭했는데, 1985년에 이르러 야마하모터는
YZF-R1의 모태인 FZ750을 발표하며 급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FZ750으로 온로드 스포츠
모터사이클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는 야마하모터는 1년후인 1986년, 직진 전설의 V-MAX를 선보이며
스포츠 모터사이클 시장을 잠식해 나갔다. V-MAX는 1200CC 배기량의 V4 엔진에 추진 부스터를 장착,
직진에서 엄청난 가속도로 세계를 경악시킨 모델이었다. V-MAX는 야마하 모터의 이미지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장본인으로 지금은 배기량 1700CC의 2세대 모델이 생산되고있다.

1987년에 이르자 드디어 야마하모터는 델타박스 프레임과 티타늄 5밸브 시스템을 탑재한 모델들을 출시하기
시작했다. 델타박스 프레임과 티타늄 5밸브 시스템은 야마하모터가 자체 개발한 기술로 모터사이클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인 평가를 받고 있다. 1년뒤인 1988년, 야마하모터는 FZR600과 FZR1000을 선보였는데,
이 두 모델은 10년후인 1998년과 1999년 YZF-R1과 YZF-R6의 베이스 모델이었다. 이 YZF 시리즈로 인해
야마하모터는 세계적인 모터사이클 메이커의 반열에 들어서게 되었다.

리터급 슈퍼 스포츠와 모토크로스 시장을 평정

1998년 드디어 YZF-R1이 세상에 공개되었고, 세계의 스포츠 모터사이클 마니아들은 충격에 휩싸였다.

그 당시 1,000CC 모터사이클의 기준으로는 생각할 수 없는 200Kg미만의 가벼운 건조중량과 민감하면서
부드러운 엔진반응 그리고 강력한 파워는 본격적인 레이스 머신과 견주어도 크게 다르지 않는 사양이기
때문이었다. 결국, 누구라도 예상한 결과겠지만 이러한 성능의 YZF-R1은 출시와 동시에 전세계 슈퍼스포츠
시장을 흔들어 버리고 말았다.이런 YZF-R1과 함께 모터크로스 모델인 YZ400F는 당시 마이너급 메이커로
인식되었던 야마하모터를 단번에 최정상급 메이커로 급부상시켰다.

또한 이 시기에 모토크로스 부분에서는 YZ125와 YZ250이 전 세계 판매 1위에 등극했다.
이때부터 야마하모터는 세계적인 모터사이클 메이커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이듬해인 1999년 야마하모터는 YZF-R1의 혈통을 계승한 YZF-R6를 선보였고, 이 역시 워낙 탄탄한 배경속에서 탄생한
모델이었기에 성공은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YZF-R6는 리터급 슈퍼스포츠 모터사이클의 부담스러운 마니아들을 겨냥해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고 YZF-R1에 이어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이 후 야마하모터는 슈퍼스포츠 모델의 표준을 제시한 YZF-R1과 YZF-R6 이외에 모토크로스 모델인 YZ450F, YZ250F,
YZ250, YZ125, 스포츠 투어러 FJR1300A, 대배기량 스쿠터 T-MAX와 MAJESTY, 그리고 아메리칸 크루저
ROYALSTAR, ROADSTAR, DRAGSTAR, ROADLINER등의 스타 시리즈 등을 출시하며 각각의 카테고리에서 감히
넘볼 수 없는 위상을 떨치고 있다.

이는 델타박스 프레임, 티타늄 5밸브 등 모터사이클의 기술력을 ‘ART OF TECHNOLOGY’ 로 승화시켜,
4스트로크 모터크로스 모델의 개발과 레이스 머신에 가까운 온로드 스포츠 모델의 개발 그리고 소배기량만이
경쟁력을 인정받고 스쿠터 시장에 500CC대배기량 스쿠터의 출시 등 남들이 시도하지 않는 미개척 영역의
틈새시장 공략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모터사이클은 엔진의 최대출력 수치로 평가되는 것이 아닌 라이더가 감성적으로 즐길 수 있는 일종의
예술 작품이다. 야마하모터는 이런 점을 일찍감치 인식하고 모든 모터사이클에 감성적인 면을 적용시켰고,
이런 그들의 노력이 야마하 모터사이클을 타는 라이더들에게 라이딩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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